활동사진

아로마테라피협회 활동사진 갤러리입니다.

 
  이태원참사 현장 아로마테라피 심리상담 자원봉사로 섬겨주신 강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  KakaoTalk_20221128_163053358_13.webp (68.0K) [0] DATE : 2022-11-28 16:57:16


11월 8일부터 시작한, 아로마테라피 마음쉼 카페 심리상담 자원봉사가 11월 25일로 끝났습니다.  

3주동안 자원봉사해 주신 우리 아로마테라피협회 강사님들과 벤자롱스파 원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일정을 뒤로하고, 전국 먼곳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밤 9시까지 힘들다 한마디 안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섬기고, 자원봉사해 주신 그 큰 마음을 존경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위로 받았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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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용산구보건소에서 주관한  마음쉼카페에서는, 
이태원참사로 현장에서 수습했던, 경찰관과 소방공무원 그리고, 용산구청 직원들과 주변 상인들이, 심리상담 대상이었습니다. 

향기를 맡으니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매일 와도 되냐며 여쭤 보신, 참가하신 분의 간절한 눈빛이 선합니다. 

잠재의식향의 풀이를 읽어 보시곤, 눈물을 글썽이며, 내부의 자신과 맞닥드린 후,  스스로를 위로하신 그 모습에, 조용히 마음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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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테라피협회 자원봉사를 하신 60여분의 강사님들과 벤자롱스파원장님은, 마음쉼카페를 통해서, 희생자분들께 아로마테라피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셔서, 예전처럼 잘주무시고, 잘드시고, 행복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모두가 아픔니다. 
그러나, 우리는 살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스스로를 위해 행복을 추구할 의무가 있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활짝 웃는 모습으로 만나요. 
그 슬픈 눈에 눈물은 잊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만나면 꽃처럼 환한 눈빛과  웃는 모습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아로마테라피협회장 최미경